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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외식경영' [브랜드픽] (주)세원시스첸 특허, 30여 년 주방기기 제조기술
 작성자 : 세원시스첸
Date : 2019-12-10 10:53  |  Hit : 1,492  

원활한 주방 환경 구축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기기가 뒷받침돼야 한다
. ‘슬러시아로 유명한 세원시스첸은 30여 년간 독자적 기술을 활용, 차별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주효진 기자  2019.11.22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6907982&memberNo=22696792&vType=VERTICAL



 
History

1990세원주방산업이라는 이름으로 창립했다. 2003년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좀 더 체계적인 경영 방식에 집중, 2005년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을 취득했다. 이후 INNO-BIZ 자격 취득, 기업부설 연구소 설립 등을 거쳐 2012년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같은 해 세원시스첸으로 법인명 변경,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인증까지 완료했다. 2018년 기준 특허 17, 실용신안 3, 디자인권 12, 상표권 6종 등을 보유 중이며 20195, 남양주 진접의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더욱 탄탄하게 내실을 다지고 있다
    

Motto

사람을 위한 주방기기를 모토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한식은 다른 업종과 비교해 손이 많이 가는 분야라는 점에 주목, 한국식 주방에서의 활용도 높은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주방 단순 업무를 대체하는 기기의 필요성이 높다고 진단하고 있다. 기기를 활용해 좀 더 쉽게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 한식의 대중화, 세계화가 이뤄질 것이며 이는 결과적으로 외식업 시장 성장으로도 이어질 것이란 얘기. 그렇게 되면 외식업과 관련한 제조업 시장 역시 함께 성장해 모두가 동반성장할 수 있다는 의미다.   
    

Signature

해외 음식 중에서 주 메뉴에 차가운 소스를 활용하는 경우는 있어도, 한국의 냉면이나 냉콩국수처럼 온전히 한 그릇 전체를 냉국물로만 채우는 메뉴는 흔치 않다. 때문에 한국은 물론, 해외 제품 중에서도 냉국물 관련한 맞춤형 주방기기가 없었다. 하지만 식당에선 손님 반응이 좋은 얼음 동동 육수를 위해 일일이 손으로 얼음을 깨서 사용해야만 했다. 이러한 배경에서 2009년 탄생한 제품이 바로 육수냉각기 슬러시아. 액체를 자력과 전기력으로 회전시켜 슬러시로 전환하는 기계이며, 출시 후 지금까지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해 매출의 과반을 차지하는 대표 제품이다.
 

Vision

무조건 대량 생산해 판매하기보다는 제대로 된 제품을 생산하는데 무게를 두고 있어, 슬러시아만 해도 내·외장 마감 기법과 교반 장치 등에 총 4개의 특허가 포함돼있다.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국과 베트남, 미국에서도 파트너 제의가 늘고 있다고. 한편 전기오븐기를 바탕으로 제작한 군고구마 구이기는 일본에서 특히 인기가 높다. 일본으로 수출한 지 10, 편의점·소매점 등에 1만대 이상 설치된 상태다. 한편 꾸준히 성장해 안정적인 중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트렌드, IT 기술 등을 꾸준히 연구해 한국적 주방 시스템의 완성을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SWOT 분석


강점[Strength]
특허, 전문인력 보유 등
탄탄한 내부 기술력
약점[Weakness]
제조업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부족
기회[Opportunity]
해외 판로
꾸준히 확보 중
위협[Threat]
카피 제품
출현 가능성





브랜드 TALK



 
㈜세원시스첸 김원규 대표

“독창성, 진보성, 지속적인 보완이 과제”

 세상 모든 제품이나 기계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는 게 아니다. 누군가 힘들게 작업하는 것을 보면서 좀 더 쉬운 방법이 있을 텐데라는 생각에서 연구를 거듭하다 보면 결과물이 탄생하는 것. 그간 육수냉각기 슬러시아’, 자동으로 저어주는 오토쿡등의 제품화 과정에서 소비자들의 인상적인 평은 있을 법한 물건인데 이제야 개발됐다라는 말들이다. 결국 독창적이고 앞서가는 제품은 사람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서 시작된다. 종종 카피 제품을 보는데, 단순히 기술 이전만으로는 동일한 제품을 만들 수 없다. 우리도 완제품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수정과 보완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자동화·기계화·로봇 등 좀 더 다양한 기술적 요소가 활용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제품



 
‘숨 쉬는 물’에서 출발한 육수냉각기 ‘슬러시아’

외식업 현장에서는 슬러시 육수 제품 전용으로 많이 쓰이지만, 초기 개발 목적은 흐르는 시냇물처럼 신선한 물 만들기였다고 한다. 물 분자를 계속 이동시키면서 산소포화도를 유지해주는 방식이다. 그 상태에서 냉각 기능을 선택하면 냉수, 슬러시로 물성이 변하는 것. 따라서 냉면 전문점이 아닌 일반 매장이라도, 좀 더 나은 물을 쓰고자 한다면 추천한다.







 
경험을 토대로 제작한 ‘오토쿡’

2015년 출시된 오토쿡은 죽이나 수프, 카레, , 앙금, 양갱 등 걸쭉한 음식을 지속적으로 저어주며 눌지 않도록 하는 기능의 제품이다. 김원규 대표는 슬러시아 등의 제품을 설치하는 매장이 오픈하면 직접 현장 지원을 나가곤 했는데, 특별한 조리 기술이 없기에 주로 단순한 일을 맡았고 그중 하나가 젓기였다고. 오토국은 주방에서 기기로 인력을 대체하고 해당 인력은 다른 일을 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경험에 비추어 개발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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